주소 확인 기준
잡제주의 주소는 두 단계로 관리해요. 처음 실을 때 운영자가 검색과 공식 안내로 도메인을 확인하고, 실은 뒤에는 자동 점검이 주소가 열리는지 매일 기록해요. 확인이 안 되는 주소는 싣지 않고, 점검 숫자는 서버가 실제로 기록한 값만 보여 줘요.
싣는 주소
- 정부·공공기관과 공단이 운영하는 공식 도메인
- 은행·쇼핑·통신·교통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사이트
- 정식으로 서비스하는 OTT·음악·웹툰 플랫폼
싣지 않는 주소
- 공식 도메인과 운영 주체를 확인할 수 없는 사이트
- 채용 공고를 퍼 나르거나 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는 곳
- 민원 서류나 지원금 신청을 대신해 주며 수수료를 받는 곳
- 영상·웹툰을 무단으로 올리거나 무료 시청을 내세운 우회 주소
자동 점검과 표시
| 표시 | 뜻 |
|---|---|
| 바로 열림 | 공식 주소가 열렸어요. 같은 회사 주소 안에서 로그인 화면으로 넘어간 경우도 포함해요. |
| 주소 이동 | 접속하니 다른 도메인에 도착했어요. 운영 주체의 공지를 확인해 공식 이전이면 목록을 고쳐요. |
| 자동 확인 막힘 | 사람이 아닌 점검 접속을 막아 둔 곳이에요. 브라우저로 누르면 대부분 열려요. |
| 연결 안 됨 | 세 번 이어서 접속하지 못했어요. 한두 번 실패로는 바꾸지 않아요. |
| 점검 전 | 아직 자동 점검이 돌지 않았어요. |
게시판의 첫 줄인 대표 주소는 매일, 나머지는 하루 12곳씩 차례로 점검해요. 결과는 점검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겨요.
확인하지 못하는 것
자동 점검은 “열리는지”만 봐요. 채용 공고의 마감 여부, 복지 서비스 대상 여부, OTT 요금제처럼 사이트 안의 내용은 각 사이트의 최신 안내를 확인해야 해요.
주소를 고치거나 내리는 경우
| 이런 일이 생기면 | 잡제주가 하는 일 |
|---|---|
| 새 도메인으로 옮김 | 공지를 확인한 뒤 새 주소로 바꾸고 점검 기록에 남겨요 |
| 이름이 바뀜 | 새 이름으로 고치고 설명에 예전 이름을 함께 적어요 |
| 서비스가 문을 닫음 | 게시판에서 내리고 공지사항에 이유를 적어요 |
점검 주기
대표 주소는 매일, 나머지는 차례로 돌아가며 점검해서 전체가 열흘쯤에 한 바퀴 돌아요. 그래서 게시판 페이지의 날짜는 사이트마다 조금씩 달라요. 새로 실은 사이트는 다음 점검 차례에 결과가 붙어요.
자주 묻는 질문
답변완료“자동 확인 막힘”은 위험하다는 뜻이에요?
아니에요. 사이트가 자동 접속을 막아 결과를 알 수 없다는 뜻이에요. 사람이 열면 대부분 정상이에요.
답변완료점검 숫자가 비어 있어요.
첫 자동 점검이 아직 돌지 않았거나 그날 서버의 바깥 연결이 끊겨 기록하지 않은 경우예요. 꾸민 숫자는 넣지 않아요.